剧情:
有朴荷娜、许真、郑英珠坐镇,角色立得住。人物刻画细腻,故事层层递进,扣人心弦。结构利落,细[展开]
有朴荷娜、许真、郑英珠坐镇,角色立得住。人物刻画细腻,故事层层递进,扣人心弦。结构利落,细节也不马虎。两个小时不知不觉就过去了,节奏把控非常到位。과거 대부호였던 왕할머니의 대저택에 숨겨진 보석을 훔치기 위해 간병인으로 입주하게 된 보영. 보영을 고용한 왕할머니의 유일한 혈육인 김사모는, ‘아무도 데려오지 말 것, 특히 아이’, ‘저수지 근처에 가지 말 것’이라는 조건을 건다. 하지만 보영은, 금기를 깨고 자신의 딸 ‘다정’을 몰래 데리고 가는데... 사람 죽어 나가는 ‘귀못’이라고 불리는 저수지 옆에 위치한 왕할머니의 거대한 저택에선 불길하고 괴이한 징조가 계속되고, 그러던 중 보영은, 이곳을 찾은 외지인들이 의문의 변사를 당한 것을 알게 된다。作品由Se-woong倾力打造,朴荷娜、许真、郑英珠联袂出演。又名《水鬼的诅咒 / 数杀鬼的诅咒 / Devil in the Lake》,讲述同一故事。朴荷娜、许真、郑英珠的发挥非常精彩,撑起了大半部戏。当前正片,金秋影院第一时间同步更新。 [收起]